이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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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 국제문화대학 문화인류학과 교수이다.

학력

1979년도 한국외국어대학교 터키학과, 문학사 1983년도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동지역학과, 석사 1988년도 터키 Istanbul University 역사학과, 박사(중동역사, 이슬람문화)

주요경력

  •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 한양대학교박물관장
  • 한양대학교 세계지역문화연구소 소장
  • 한국-터키친선협회 사무총장
  • 사우디 제다 이슬람교육센터 아랍어 연수
  • 튀니지 사회경제연구소(CERES) 연구원
  • OIC(세계이슬람회의기구)의 이슬람역사문화연구소(IRCICA) 연구원
  • 이스탄불 마르마라 대학 중세사학과 조교수
  • 미국 Univ. of Washington 교환교수, Univ. of Vienna 초빙교수 역임
  •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 경찰청 외사자문위원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소재 중앙아시아학술연구소(IICAS) 학술위원(한국대표)
  • 한국중동학회 회장 역임
  • 한국이슬람학회 회장 역임
  • 한국민족학회 회장 역임 등
  • 1978년 말레이시아 현장연구를 시작으로 이후 35년간 중동-이슬람권의 다양한 지역에서 현장연구 수행.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튀니지, 이집트, 이란,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지에서 장기간 현장 연구 수행(field work), 터키방문은 120여회 돌파
  • <유네스코 문명 간 대화 국제회의> <한-중동협력포럼> 등 이슬람관련 국제회의에 정부와 학계를 대표하여 100여차례 이상 참석, 주제발표,국제회의 주관

연구실적

「Historical Survey on the Arab-East Asian Relations」, 『Asian-Arab Relations』, University of Jordan

「오스만 터키와 동부 지중해의 해상교역」, 『지중해지역연구』, 부산외국어대학교 지중해연구소

「The Spread of islam Culture and Turkid Influence」, 『International Seminar on Islam』, National Chengchi University

「이슬람문화의 동아시아 전파과정:근세를 중심으로 = The Spread and Influence of Islamic Culture in East Asia」 Vol.10 No.1 [1989],『한국중동학회논총』, 한국중동학회

「미국 무슬림의 현황과 정체성 연구」, 『한국중동학회논총』, 한국중동학회

「Historical Survey on Islam in the East Asia」, 『International Seminar on Islam』, Natonl Chenchi University

「9.11테러와 이슬람의 포용성에 대한 고찰」, 『종교연구』, 한국종교학회 등

주요저서

2015년도 『이슬람 학교』, 청아출판사

2015년도 『터키 박물관산책』, 푸른숲

2015년도 『세상을 바꾼 이슬람』, 도서출판 다른

2014년도 『인생내공』, 위즈덤하우스

2014년도 『쿠쉬나메: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천년 사랑』, 청아출판사

2013년도 『내일을 여는 역사 터키 반정부 시위의 배경과 역사성』, 도서출판 선인

2012년도 『이슬람과 한국문화(걸프해에서 경주까지 1200년 교류사』, 청아출판사

2011년도 『The Different Aspects of Islamic Culture: The Spread of Islam throughout the World』, UNESCO

2009년도 『마음이 머무는 도시 그 매혹의 이야기』, 바다출판사

2009년도 『이슬람의 모든 것』, 주니어 김영사

2007년도 『제3세계의 역사와 문화 서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한국방송통신대학 출판부


언론활동

  1. 2015.1.1 일자 <한국일보> '2차대전 종전 70주년을 맞아 열리는 기념행사와 외교전' 기사에서 "IS 문제 해결의 선행 조건인 시리아와 이라크 정권 안정책이 나오지 않는 게 근본 문제"라며 "저항과 분노의 문화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이 지역에서 수니파와 시아파의 종교적 갈등 등 근원적인 문제 해결이 안 되면 전쟁 장기화가 불가피하다"라고 언급
  2. 2015.1.5 일자 <경향신문> 중동 공존의 모델은 '요르단'에 대한 칼럼을 기고해 요르단에 "서로 다른 종교와 부족, 이념과 가치의 차이까지를 받아들여 공존과 화해를 기본정신으로 지켜온 요르단 국민들의 위대함이 혁명의 혼란 속에서 안정과 자유를 지키는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2015년 중동의 화해와 평화가 이러한 요르단 정신에서 비롯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언급
  3. 2016.1.5 일자 <조선일보> '사우디, 이란 급부상에 위기감… 중동 兩强 자존심 충돌' 기사에서 수니·시아파의 종파 대결로 인해 사우디와 이란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는 내용에 "시위·폭동이 원인이었던 30년 전과 달리 이번엔 사우디 왕정이 심각하게 존립 위기를 느끼고 있다"라고 언급
  4. 2016.2.1 일자 <한국일보>에 '이슬람과 서구의 극한 대치는 '무지의 충돌 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