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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북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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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홈페이지 개편
※CORE : initiative for COllege of humanities' Research and Education의 약자
* '''G2 지역학 전공 개설(글로벌 지역학 모델)''' : 다중 외국어 능력과 지역 현장 문제에 대한 종합적 판단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G2(미국·중국)지역학 전공' 개설 * '''미래인문학 심화전공 개설(기초학문 심화 모델)''' : 학제간 횡단형의 인문학 연구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미래인문학 심화전공' 개설 * '''미래인문학 융합전공 개설(인문기반 융합 모델)''' : 인문대 학생의 독자적 경쟁력 확보 및 한양대 모든 학생에게 더욱 폭넓은 융합전공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래인문학 융합전공' 개설 
==소프트웨어 & 여성공학인재양성 사업==
'''세계적인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 이름 올린 한양대 연구진'''
* '''이영무 총장, '나노 크랙 작동 고온저가습 분리막 연구' ''' 4월 28일 네이처 온라인판 게재: 이 총장이 주도한 연료전지 분리막 연구는 수소연료 자동차에 필요한 연료전지를 소형화하고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기술로 평가, 현재 정체 상태인 연료전지 실용화 연구의 패러다임을 바꿀 획기적 연구로 기대 * '''선양국·이윤정 교수팀, '고효율 리튬공기전지 양극소재 개발' 1월 11일 네이처 온라인판 게재''' : 미국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고(高)효율 리튬공기전지 양극소재 개발해 기존의 리튬이온전지와는 차원이 다른 획기적인 연구로 평가 * '''공구 교수팀, '세계 최대 규모의 유방암 유전체 분석' 5월 2일 네이처 온라인판 게재''' : 해외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유방암 환자 전장 유전자 염기서열(Whole Genome)을 분석해 종합적인 발암 기전을 이해하는 기초자료로 사용
"논문 쓰는 총장", 이영무 교수
올해 이영무 총장은 평생 한 번 쓰기도 쉽지 않은 '네이처'논문에서 분리막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MSE Supplies에서 발표한 '2016 세계 재료공학분야 논문 최다 인용 연구자' TOP 300에도 이름을 올려 연구중심 대학으로서의 비전에 맞춰 솔선수범하는 수장의 모습을 보였다.
 
==연구하는 대학, 사회에 힘이 되는 대학==
한국연구재단에서 발표한 '2015년도 대학연구활동 실태조사 분석보고서'에서 한양대는 연구비 및 연구실적 등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먼저 연구비 수주액이 2006억원으로 조사 대학 중 여섯 번째로 높았고, 전임교원의 연구실적 또한 다섯 번째로 높게 기록됐다. '2016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에서도 5개 연구과제가 선정돼 '연구중심대학'의 위상에 걸맞은 실적을 선보였다.
* '''전임교원 저술발표 실적', 한양대 TOP5''' : 4년제 대학 전임교원 저술발표 실적' 부문에서 한양대는 129.3건으로 조사대상에 포함된 대학 중 다섯 번째로 높게 나타남 * '''연구비 2006억원 수주, 한양대 TOP 6''' : 한국연구재단 발표 '4년제 대학 연구비 상위 대학 현황'에 따르면 한양대는 연구비 2006억 3400만원을 수주해 조사에 포함된 대학 중 여섯 번째로 높게 나타남 * '''한양대, '2016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연구과제 5개 선정'''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발표)**소재기술분야 *** 2P 오비탈 중첩 및 금속 ionicity 조절을 통한 투명 p형 산화물 반도체 개발(정재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 순차적 기상반응을 이용한 고용량·고속충전용 전극소재 개발 연구(방진호 바이오나노학과 부교수)**ICT 창의과제 분야*** 해킹 불가능한 보안 SoC(System on Chip) 개발(김동규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 위치정보 기반 3차원 공간차원 활용을 극대화하는 정보 전송 기술(김선우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치매 위험 유전자 발굴을 위한 딥러닝 기반 영상 유전학 기술(이종민 생체공학전공 교수) 
==한양을 빛낸 스타★ 교수==
한양대 출신 배구감독 3인방의 활약과 리우 올림픽에 출전해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 기계체조 박민수 선수는 올해 한양대 스포츠 위상을 널리 알린 한양대의 자랑이다. 이번 시즌 탁월한 성적을 거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최태웅감독,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김세진 감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양철호 감독은 한양 배구 돌풍의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리우올림픽에서 비록 예선 탈락했지만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박민수 선수는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되는 선수다.
* '''배구 명문, 한양대 출신 감독들의 전성시대''' : NH농협 2015-2016 프로배구 V리그는 한양대 동문 감독들의 무대였다. 여자부에선 양철호 감독(체육학과 93)이 이끄는 수원 현대건설이 챔피언 결정전에서 5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3차전 동안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무실 세트 우승이었다. 남자부에선 최태웅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가 정규리그에서 18연승이란 대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전력으로 우승했다. 최태웅 감독은 감독으로 선임된 해에 우승 달성이란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김세진 감독이 지휘하는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는 정규시즌 준우승을 차지하고,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했다. 김 감독은 이를 통해 지난해 우승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증명했다. * '''박민수 선수의 진정성 있는 '리우올림픽'출전 소감''' : '2016 리우올림픽'에서 예선 탈락하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기계체조 박민수 선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선 진출의 아쉬움을 전하면서도 모든 선수가 자랑스러운 국가대표라며 진정성 있는 출전 소감을 전해 인터넷 상에서 하룻밤 사이 4000개가 넘는 공감을 받았다.
'''박민수선수 페이스북에 게재된 출전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기계체조 국가대표 박민수입니다. 음 뭐라고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최종 결과가 나왔는데 개인종합 결승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모두 당연히 들어갈 거라 생각했고 이런 적이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지만 제가 실수한 것이기에 탓할 것도 없습니다. 다만 속상한 건 부정할 수 없네요.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저의 체조인생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니 이번 실패를 발판 삼아 성공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저는 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올림픽을 준비한 저의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포함한 모든 선수들은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메달을 따든 못따든 우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올림픽이라는 세계무대 위에 섰습니다. 각자의 속상함은 그 어떤 위로의 말로도 위로가 될 순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가대표'입니다. 저는 이제 이번 꿈의 무대를 가슴에 새기고 다음 꿈의 무대를 위해 나아갈 것이고 꼭 빛날 것입니다. 기억해 주세요. Thank God.
 
==사회봉사==
UN이 제시한 지속 가능한 개발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현재 국제개발협력의 트렌드다. 모든 구각가 참여 가능한 17개의 소주제로 구성됐으며, 협력 대상이 국가를 넘어 대학, 개별 시민단체 등으로 확산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양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이런 취지에 영감을 얻어 '학생 중심의 새로운 기부문화 정착'을 올해 목표로 삼아 '2016 세븐틴 하츠 페스티벌(Seventeen Hearts Festival 2016)'을 열고 대트리스 등 세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세 가지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슬로건은 '아리랑(我理朗)으로, 나 아(我)·이치 리(理)·즐거울 랑(朗)을 조합해 '참된 나를 찾는 즐거움을 느끼자'는 의미다.
* '''교육기부박람회''' : 참된 나를 찾는 즐거움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기부박람회는 9월 22일부터 3일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 하나의 뮤지컬에 다양한 전공자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어떤 진로를 선택하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한양예술융합센터 조주선 교수(국악과)의 뮤지컬 <아리랑>을 모티브로 삼았다.  * ''' 'Youth Impact for 17 Hearts' 행사' ''' : 11월 9일부터 3일 동안 진행된 'Youth Impact for 17 Hearts' 행사는 파키스탄, 몽골, 네팔 등 100여 명의 아시아 지역 학생들이 참가해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자리였다. 특히, 한양대 십시일밥에서 기획한 '십시일락'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화원, 경비원과 1시간 가량 업무를 교대하는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 '''대트리스''' : 9월 20일 한양대역 2번 출구에 설치된 대트리스는 건당 300원의 소액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기부플랫폼으로, 한양대 학생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교통카드를 대고 게임을 실행하면 벽돌이 쌓이고 일정 금액이 모이면 저소득층을 위한 교복 지원과 영어 교육, 미숙아 건강, 비위생적 화장실 보수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인다. 대트리스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금액과 게임이라는 흥미로운 접근 방식으로 소액 기부 활성화를 도모하는 프로젝트다. 
==취업률==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6년 학생의 창업 및 창업지원 현황'에 따르면 2016년 한양대 학생 창업자 수는 25명으로, 가장 많은 학생 창업자를 배출한 대학으로 조사됐다. 한양대의 2016년 학생창업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전용공간은 1188m², 지원액은 교비 9600만원과 정부지원 8억 6474만 7000원을 합쳐 총 9억 6074만 7000원, 창업전담인력은 교원 3명과 직원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 ''' '레스닷피 컴퍼니(Res.P CO.)' 이재학 대표(경영학과 10)''': 캄포디아 내 최초의 사회적 기업 법인 레스닷피 컴퍼니(Res.P Co.)를 설립한 이재학 대표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이동검진프로젝트 HIP(Healthcare Improvement Project)를 운영하고 있다. 이재학 대표를 비롯해 의사 1명, 간호사 2명, 임상병리사 2명, 행정직 3명, 사무보조 1명, 운전기사 1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이동검진프로젝트 팀은 의료버스를 타고 봉제 공장을 방문해 노동자들에게 검진을 시행하고, 추가적인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 ''' '코티에이블(CO.T.ABLE)' 안혜린 대표(법학과 05)''': 서울대 학생을 위한 주거복지 프로그램 셰어하우스 '모두의 하우스'를 운영하는 소셜벤처 코티에이블(CO.T.ABLE) 안혜린 대표는 한양대 졸업 후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을 전공하며 본 사업모델을 구체화해 코티에이블을 창업했다. 안 대표는 서울대 총학생회 <디테일>과 손잡고 올해 1월 선발된 52명의 서울대 학생 입주자들에게 총 12가구를 공급했다. * ''' '달콤한 인생' 임승규 대표(관광학부 10)''': 관광학부 재학시절부터 여행업계에 관심을 두고 '여행사 창업'을 꿈꿔온 임 대표는 5월 온라인여행사 '달콤한 인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달콤한 인생'은 온라인 기반의 유럽과 아시아 단품 여행상품을 판매하며 자유여행객을 위한 '원스톱(One stop) 솔루션'으로 고객들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 ''' '(주)유니온아일랜드' 박종일 대표(스포츠산업학과 07)''': 유니온 아일랜드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기업의 바이럴 마케팅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대행하고 있다. 사람들이 겪는 불편함과 외로움을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로 '사람들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허브가 되자'는 신조로 설립했다. * ''' '(주)알고리고' 차길환 대표(물리학과 99) ''': 센서 데이터 전문 분석 회사 '알고리고'를 창업한 차길환 대표는 2006년 한양대 물리학과 졸업 후 미국 UCLA에 가서 기계공학 박사과정을 밟고, 국내 대기업에서 근무했다. 물리학과 기계공학을 공부하면서 기술을 가지고 사업을 하고 싶다는 꿈 때문에 안정적인 생활을 버리고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 
==푸드트럭==
한양대 생활협동조합 '하이쿱(HY-COOP)'은 6월 7일부터 한양대 생활과학대학 앞 광장에서 첫 사업인 캠퍼스 푸드트럭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HY-COOP(Hanyang Cooperative)은 조합원이 소비자인 동시에 공급자로서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판매, 공동소비, 유통하는 학생자치조직이다. 한양대 학생과 교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익금 전액은 조합원 배당과 대학발전기금으로 쓰인다.
* ''' '창업 역량'과 '학생 복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HY-COOP''' : 하이쿱은 한양대에서 '푸드트럭'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학생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협동조합이다. 하이쿱은 시범사업으로 지난 축제 기간 중 푸드트럭 6대를 운영해 컵밥, 오리고기,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했다. 현재는 60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돼 있으며 6월부터 생활대 앞에서 2대의 푸드트럭을 학기 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하이쿱 조합원에게는 제품할인 및 배당금 지급, 협동조합 및 창업 관련 교육/지원, 경영참여 기회 등이 혜택으로 제공된다.  * '''재학생 취·창업 훈련 위한 캠퍼스 '푸드트럭' ''' : 타 대학의 푸드트럭 사업과 달리 한양대 푸드트럭은 학생들의 직접참여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교내 푸드트럭 운영을 통해 사업계획, 홍보·마케팅, 제품개발, 앱 제작 등의 창업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트럭에서는 조합원들이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HY-COOP 푸드트럭은 교내 생활과학대학과의 협조를 통해 산업밀착형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로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생화로가학대학 소속의 실내건축디자인, 식품영양학, 의류학과 학생들은 직접 푸드트럭 메뉴 개발 및 선정, 푸드트럭 디자인 등에 참여함으로써 전공 수업을 통해 배운 지식을 실제 현장에 활용할 기회를 얻는다.  
==고시성과==
2016년에도 어김없이 한양은 각종 고시에서 강세를 이어갔다. 한양대는 사법시험, 기술고시, 행정고시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각종 고시에서 전국 상위권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한양대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 '''기술고시(5급 공채 기술직)''' : 한양대는 2016년 5급 공채(기술) 최종합격자 19명을 배출해 역대 최고 합격자 수를 기록했다. 이와 더불어 대학별 순위에서도 국내대학 1위(서울대와 공동)에 올랐으며, 수석합격자를 배출하였다. 올해 최상의 결과를 낸 한양대는 2016년도 기술고시 주인공이 됐다.  * '''행정고시(5급 공채 행정직)''' : 올해 행정고시 최종합격자 278명 중 한양대 출신 합격자는 27명으로 전체 7.6%를 차지했다. 지난해 11명(4%)보다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올해 한양대는 전국 대학 중 서울대(78명), 고려대(44명), 연세대(41명)에 이어 네 번째 많은 합격 인원을 배출했다.  * '''사법시험''' : 제5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109명 중 한양대는 6명을 배출하며 전체 5.5%를 차지했다. 전국 대학 중 서울대(17명), 고려대(14명), 연세대(11명), 이화여대(10명)에 이어 다섯 번째 많은 합격 인원이다.  * '''변리사 시험''' : 제53회 변리사 2차 시험 합격자 211명 중 한양대 출신은 23명으로 전체 10.9%를 차지했다. 서울대(45명), 연세대(32명), 고려대(27명)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합격 인원을 기록했다.  * '''공인회계사 시험(CPA)''' : 제51회 공인회계사 시험(CPA)에서 한양대는 57명의 합격자를 내며 전국 대학 중 다섯 번째 많은 합격인원을 배출했다. 한양대는 전년도 6위(55명)에서 올해 5위로 올라섰다. 
==인재사관학교==
한양대 85학번 동기회는 2015년 입학 30주년 기념으로 열린 '85학번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2016년 2월 '85학번 동기회' 출범식을 갖고, 30년 후배인 15학번을 위한 푸드트럭과 반계탕 이벤트를 1학기와 2학기에 나눠 진행했다. 또한, 전 재학생을 위한 '85드림장학금'을 실시해 후배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선후배간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 ''' '15학번 후배들, 30년 후의 너희들인 85가 쏜다! 밥먹고 힘내라!' ''' : 4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서 '15학번을 위한 푸드트럭(food truck) 운영' 행사를 개최했다. 한 사람당 두 명의 후배에게 밥을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1계좌(1만원)씩 모금을 시작한 지 이틀 만에 목표치를 훌쩍 넘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따뜻하고 가치 있는 행사였다.  * ''' '15학번 모여! 밥 한번 도 먹자' ''' : 12월 6일과 7일 이틀간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서 15학번을 위한 반계탕 500그릇을 준비해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행사를 개최했다. 30년 후배들을 위한 30년 선배들의 내리사랑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 '''85드림장학금, "후배님들! 하고 싶은 거 말해봐" ''' : 11월, '85동기회 드림장학금운용위원회'는 후배들에게 총 1억원의 통 큰 장학금을 쏘는 '85드림장학금'을 실시했다. 복잡한 기준이나 자격 없이 재학생 누구나 장학금 운용 계획안을 작성하면 신청 가능해 400건이 넘는 신청서가 접수됐다. 최종 PT를 거쳐 선정된 11팀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400만원까지 장학금을 받게 됐다.  
==네이밍 기부==
한양대는 재학생들이 학업에 몰두하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기부자(Naming) 명의 장학금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과 후배들을 위해 실천하는 기부자들의 나눔 철학을 담아 학생들이 우수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개선됐다.
* ''' '나눔'으로 '소통'의 공간을 열다, 김무연 세미나실''' : 6월 4일 '김무연 세미나실'이 신소재공학관에 문을 열었다. 김무연 세미나실은 김무연 동문(섬유공학 60)의 기부로 조성되어 각종 세미나 및 심포지엄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무연 동문은 기부뿐 아니라 한양발전후원회위원 활동, 곡ㅇ대 동문회장 역임 등 여러 활동으로 모교에 헌신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 ''' '한양 공학도'의 쉼터, 노영백 학생 라운지''' : 5월 2일 '노영백 학생 라운지'가 제1공학관에 문을 열었다. 노영백 동문(정밀기계공학 69)의 기부로 6000여명의 한양 공학도를 위한 쉼터가 마련됐다. 노영백 동문은 현재 (주)우주일렉트로닉스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제6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 '''후배들을 향한 내리사랑의 실천, 한금태·강대창 STUDY ROOM''' : 10월 11일 '한금태·강대창 STUDY ROOM' 제막식이 백남학술젖ㅇ보관 백남학술정보관 3층에서 ㅇ려렸다. 강대창(토목공학과 66) 동문과 한금태(공업경여학과 62) 동문의 기부로 문을 열게 된 2개의 스터디룸은 후배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하는 두 선배의 사랑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동행한대==
지난 2016년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동문들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했다. 후원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발전기금 소식지 '동행한대'를 창간했으며, 기부자를 위한 'Club 동행한대' 감사음악회를 개최해 모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았다.
* '''한양대 발전기금 소식지 '동행한대' 창간''' : 2016년 봄,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소식지 '동행한대'를 새롭게 창간했다. 한양대와 후원자들이 '함께 함으로써(同行)', '함께 행복해진다(同幸)'는 의미를 담고 있는 '동행한대'는 계간지로 발행되고 있으며, 한양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집중거액모금 캠페인'의 생생한 현장을 보여주고, 이에 동참하고 있는 후원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 '''대중모금 캠페인, 'Club 동행한대' 전화모금''' : 6월 23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양대 최초 TM 방식으로 진행된 대중모금 캠페인 'Club 동행한대' 전화모금이 시행됐다. 이번 모금은 장학금, 취업지원금, 해외봉사활동 지원비 등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장학금을 중심으로 했으며, 1975년부터 2004년에 입학한 동문 2만 1160명을 대상으로 했다. 그 결과 '월 정기 기부'에는 306명이 참여해 584만원이 기부됐다. 또한 '일시 기부'는 73명이 참여해 1059만원이 모금됐다. 특히 'Club 동행한대' 캠페인은 일반 졸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 교수, 학부모까지 광범위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월 2만원의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이라도 많은 사람이 모으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 ''' 'Club 동행한대' 기부자를 위한 감사 음악회''' : 2017년 1월 12일 백남음악관 메인홀에서는 기부자들을 모시고 '동행한대 감사음악회'가 개최됐다. 모든 출연진이 음악대학 동문으로 구성되고 150여 명의 참석자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단순히 기부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모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3주년 맞은 '한양발전후원회' ''' : 114명의 위원이 활동하는 한양발전후원회는 한양대 발전 방향에 대한 자문 및 거액모금캠페인의 구심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13년 출범 이후 총 49억원을 기부하며 오는 2018년까지 대대적인 거액 모금 계획인 '집중거액모금캠페인' 추진을 통해 총 2000억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한양발전후원회가 2016년 6월 출범 3주년을 맞았다. 이에 6월 13일 라움 아트센터에서 3주년 기념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한양에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준 114명의 위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건축관 건립==
한양대 개교 77주년을 기념해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한양대 노천극장에서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공연이 펼쳐졌다. 한양인이 힘을 합쳐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은 이번 공연은 총감독을 맡은 음악대학장 유전식 교수(관현악과)를 필두로 예술감독, 지휘, 연출, 오페라 코치에 이르기까지, 음악대학 소속 교수들이 발 벗고 나섰다. 세계적인 성악가 박정원, 김우경, 고성현 교수(이상 성악과)를 내세운 화려한 출연진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반주는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았다. 대학 구성원들로만 오페라 무대를 소화해야 했기 때문에 인력이나 예산 등 현실적으로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250여 명의 공연진은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교황 역할을 맡은 김종량 이사장의 특별 출연과 한양초등학교 합창단 등의 등장은 오페라에 유쾌함을 더했다. 이번 무대는 MBC 프로그램 "TV예술무대" 8월 2일 자로 방송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 '''학생들이 펼치는 낭만의 무대, 공연 첫째 날''' : 21일에는 학생들이 주연을 맡아 무대를 꾸몄다. 주연 배우들은 1막과 2, 3막으로 나눠 연기를 펼쳤다.  * '''교수들의 품위 있는 무대, 공연 둘째 날''' : 22일에는 세계적인 성악가이자 한양대 교수출신 출연진들이 총출동했다.  
==한양만의 입학식==
'2016학년도 제77회 한양대학교 입학식'이 2월 26일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다. 2016학년도 최종 등록 신입생 34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만남과 가슴 설레는 대학생활이 시작됐다. 이번 입학식은 기존의 딱딱한 입학식이 아닌 토크쇼 형태로 꾸며져 출발과 환영, 꿈과 비전, 은혜와 나눔, 축하와 공감, 그리고 희망의 빛이라는 5개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SNS를 통해 공모한 재학생들의 신입생 환영 멘트는 현수막으로 만들어져 입학식 당일 캠퍼스 곳곳에 게시됐다.
 * '''축하와 공감 : HANYANG'S TALENT''' : 신입생들이 마음껏 재능을 뽐냈던 'HANYANG'S TALENT'는 <K-POP 스타>에 출연한 국제학부 모니카 김과 국문학과 학생들로 이뤄진 실천국문 팀의 공연 등 새내기들의 숨은 재주를 볼 수 있는 시가니었다. 또한,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한양대 공식응원단 '루터스'와 힙합스타 '자메즈(김성희, 경영학 09)', 아이돌그룹 '디홀릭(하미, 연극영화학 12)'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열렸다.  * '''은혜와 나눔 : 가족 감동 스토리''' :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한 경영학부 박지용 학생의 사연이 소개돼 입학식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박지용 학생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 '''꿈과 미래 : 한양대에 바란다''' : 신입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꿈과 미래 : 한양대에 바란다' 코너는 사전에 신입생들로부터 받은 질문에 이영무 총장이 직접 답변해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한양인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알아보며 이영무 총장은 "창의와 실용인재 교육, 나눔 및 인성교육, 그리고 글로벌 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다이아몬드 인재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종량 이사장은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이념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대학 입학 후에도 열심히 자기계발에 힘써 달라고 당부하면서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 '''한양 둘레길 투어''' : 한양 8경을 따라 한양의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한양둘레길'을 함께 걷는 프로그램 또한 신입생들에게 캠퍼스 명소를 둘러볼 좋은 기회가 됐다. 본 프로그램은 신입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함께 참여했다.  * ''' '나만의 입학식' UCC 공모전''' : 신입생 본인이 직접 촬영하고 만든 입학식 영상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됏다. 소개된 UCC 중 최우수 작품에는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이러닝(e-learning)==
2016년 10월 1일 리뉴얼 오픈한 한양대 홈페이지는 한양 브랜드홍보 강화를 목표로 전면적으로 재구성됐다. 단순한 기능적 개편이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확산시키는 소통의 광장이 되기를 바라본다.
* '''사용자 중심 개편''' : 교내외 전체 구성원(학생, 전문가 동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관점 ▲장기적 시각을 가지고 근본적인 시스템을 개편하기로 결정했다.  * '''사용자 맞춤형 메뉴 : H hub''' : 학생, 교수 등 사용자에 따라 맞춤형 메뉴를 구성했으며, 향후 구성원들의 요구에 맞춰 계속해 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 '''한양의 모든 뉴스 저장소 : 뉴스''' : 캠퍼스 안팎의 행사는 물론,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다룬 기사, 졸업 동문 인터뷰와 언론브리핑까지 각종 소식을 볼 수 있다.  * '''편리해진 이용 환경''' : 사용자의 기기에 최적화된 화면크기를 제공하는 '반응형 웹'을 도입하고, 브라우저에 다라 달라졌던 환경을 최소화했다. 특히,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를 도입해 트렌드나 요구사항에 따라 간편하게 메뉴 구성을 변경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 '''개편은 끝이 아닌 현재 진행형''' : 홈페이지를 사용하는 한양인을 항상 생각하며 불만사항은 계속 수렴해 개선하고, 홈페이지 안정화에 힘쓰며 다양한 방향의 기능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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